그 시절 내 가슴을 설레게 했던 많은 인디뮤지션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아 적어 보냅니다.
노리플라이
옥상달빛
디어클라우드
제이레빗
메이트
브로콜리너마저
커피소년
강아솔
랄라스윗
짙은
재주소년
에피톤 프로젝트
한희정
타루
요조
센티멘탈 시너리
스웨덴세탁소
이영훈
안녕하신가영
가을방학
박새별
루시드폴
심규선
빌리어코스티
전진희
마이앤트메리
노리플라이
루싸이트토끼
옥상달빛
언니네 이발관
헤르쯔 아날로그
랄라스윗
까지! 진심어린 가사에서 깊은 애정과 치유를 느낄 수 있던 시간들, 덕분에 잘 버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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