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roCho TV의 **「청년들이 집 구하기 전 무조건 확인해야 할 앱 — 시청자 바이브코딩 평가 시즌3 7탄」**에서는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주거 정보 서비스 **‘주거 나침반’**을 소개합니다.
## 어떤 서비스인가?
‘주거 나침반’은 청년·신혼부부 등이 공공임대, 행복주택, 분양 공고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만든 웹·앱 서비스입니다.
영상에서는 여러 공공주택 관련 데이터를 수집해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합니다.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공공임대·분양 공고 검색
- 관심 공고 저장
- 월별 공고 확인
- 경쟁률 분석
- 공고 캘린더
- 청약 관련 계산기
- 커뮤니티·공고별 채팅
- 지도 기반 공공주택 조회
- 모바일 위젯
- AI 기반 공고 질의응답
## 사용한 기술 스택
영상에서 소개된 기술 스택은 다음과 같습니다.
- Next.js
- Supabase
- React Native
- Expo
웹과 모바일 앱을 함께 구성하고, 계정과 관심 공고를 연동해 앱 위젯에서도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 AI를 활용한 공고 설명
공공주택 공고는 조건과 표현이 복잡해 처음 보는 사용자에게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주거 나침반’에서는 공고 내용을 바탕으로 **AI가 사용자의 질문에 답하는 기능**도 제공합니다.
영상에서는 하루 일정 횟수까지 AI 질의응답을 사용할 수 있는 구조를 소개합니다.
## 실제 서비스로 운영 중
단순한 프로토타입 수준이 아니라 실제 사용자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광고를 붙여 수익화도 진행하고 있다고 소개합니다.
ZeroCho는 특히 다음 요소를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 실생활에서 실제로 필요한 문제를 해결한다는 점
- 웹·앱이 모두 완성되어 있다는 점
- 공고 검색부터 일정·계산·커뮤니티까지 기능이 연결되어 있다는 점
- 이미 실제 사용자가 존재한다는 점
## 개선이 필요한 부분
영상에서는 AI 버튼을 눌렀을 때 화면이 상단으로 이동하는 동작이 발생해, UI 버그로 보이는 부분을 수정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합니다.
이처럼 실제 사용자 테스트 과정에서는 기능 구현뿐 아니라 **버튼 동작, 화면 이동, 모바일 UX 같은 세부 사용성 검증**도 중요합니다.
## 바이브코딩 사례로 볼 수 있는 포인트
이 사례의 핵심은 복잡한 AI 기술 자체보다, **실제 생활 문제를 정의하고 필요한 기능을 하나의 서비스로 완성한 것**입니다.
구조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문제 발견 → 공공 데이터 수집 → 웹·앱 개발 → AI 기능 추가 → 실제 사용자 확보 → 수익화 → 사용자 피드백 반영**
바이브코딩으로 제품을 만들 때도 단순히 “AI로 코드를 만든다”보다, **사용자가 실제로 반복해서 사용할 이유가 있는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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